1. 인천국제공항
장장 8년4개월의 대역사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인에게 문을 활짝 열었다. 세계적인 첨단공항으로 지어진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17만 회의 운항으로 여객 2천700만 명, 화물 170만 톤을 소화해 낸다. 불과 3시간 반의 비행으로 인구 100만 이상의 동북아 주요도시 43곳에 도달할 수 있는 아시아.환태평양의 허브공항이다.
2. 영종대교
영종대교는 영종도와 인천 육지부를 연결하는 총 연장 4,420m의 서해 횡단 교량으로 현수교 550m, 트러스교 2,250m, 강합성교 1,620m로 구성된 복합교량군이다. 세계 최초의 3차원 형상으로 시공된 주케이블은 교량 상층부에 직접 정착된 자정식 구조로 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처마곡선을 형상화한 조형미가 뛰어난 교량으로 대한민국을 찾는 세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줄 것이다.
3. 용유도
인천 월미도에서 서남쪽으로 약 22Km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인천에서 영종도까지의 짧은 뱃거리를 건너 버스를 타면 용유도까지 왕복4차선 해안도로를 따라 바다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그리 넓지 않은 사장과 잔잔한 바다를 바로 접하게 된다.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넓은 잔디밭이 있어 각종 놀이와 함께 바다낚시도 가능하며 바다에서는 조개를 캘 수 있는 낭만이 있다.
4. 무의도
자연경관이 마치 '춤추는 무희의 옷처럼 아름답다' 는 무의도는 영종도의 한쪽 끝. 서울에서 2시간, 인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천혜의 자연미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이다. 차를 탄 채 배를 건너고 해안을 따라 곧게 트인 고속도로로 섬을 찾아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곳곳에 낚시와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또한 있다.
5. 실미도
실미 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년씩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고동이 살아숨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 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 또 바닷길이 열렸을 때 갈 수 있는 실미도에는 영화 [실미도] 세트장 터를 볼 수 있다.(현재는 철거되어 건물은 볼 수 없다).
6. 공항전망대
실미 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년씩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고동이 살아숨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 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 또 바닷길이 열렸을 때 갈 수 있는 실미도에는 영화 [실미도] 세트장 터를 볼 수 있다.(현재는 철거되어 건물은 볼 수 없다).